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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바레 + 필라테스 복합 스튜디오 - 매출 1억 만든 운영 디자인

Mastera 편집팀 2026년 01월 20일 조회 132
리포머 4대 + 바레 라인을 한 공간에 둔 35평 복합 스튜디오로 월 매출 8,500만원을 만든 R 대표의 운영 구조.

한 공간에 리포머 4대와 바레 라인이 공존하는 35평 복합 스튜디오. R 대표(40세)는 매출 시뮬레이션을 6번 다시 그리면서 "한 종목 단독으로는 수익 한계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바레 + 필라테스 멤버십으로 월 매출 8,500만원의 안정적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INTERVIEW SNAPSHOT
35평
스튜디오 면적
₩8,500만
월 매출 (피크)
150명
활성 회원
70%
바레+필라 동시 등록률

01.왜 복합 모델인가요?

필라테스 단독 스튜디오에서 강사로 5년 일하면서, 회원분들이 "다른 운동도 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어요. 계산해보니, 한 회원이 두 종목을 등록하는 모델이 회원 1명당 매출을 1.6배 올렸습니다. 결국 35평 + 강사 4명 시스템으로 시작했고, 1년 만에 BEP를 넘었어요.

02.운영은 어떻게?

시간대를 쪼갰어요. 리포머 프라이빗 (1:1) → 바레 그룹 (8명) → 매트 필라 그룹 (10명) → 다시 리포머. 평일 새벽 6시부터 밤 22시까지 1시간 단위로 12타임. 강사 4명이 로테이션해서 한 강사가 너무 지치지 않도록 배치합니다.

03.회원권은?

"플렉스 멤버십" - 월 단일 가격으로 바레/매트 그룹 무제한 + 리포머 4회. 단일 종목 회원권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70% 회원이 이 멤버십을 선택합니다. 단일 종목으로 끝나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04.가장 어려웠던 점은?

강사 채용입니다. 바레 + 필라테스 둘 다 가능한 강사는 정말 적어요. 결국 스튜디오 자체 TTC를 운영해서 필라테스 강사에게 바레를 가르치고, 바레 강사에게 매트 필라를 가르치는 식으로 인하우스에서 양성하고 있어요.

05.후배 창업자에게

복합 모델은 매출 안정성이 크지만 초기 투자 + 운영 복잡성이 1.5배입니다. 단독 스튜디오 1~2년 운영 경험 후에 시작하시는 걸 권합니다. 한 종목도 못 잡고 두 종목을 시작하면 둘 다 어정쩡해질 수 있어요.

핵심 인사이트 5가지

· 한 회원 두 종목 등록이 회원당 매출을 1.6배로
· 플렉스 멤버십이 70% 선택 - 단독보다 비싸도 가치 명확
· 12타임/일 + 강사 4명 로테이션으로 35평 효율 극대화
· 복합 가능 강사는 희귀 - 인하우스 자체 TTC로 양성
· 복합 모델은 단독 운영 1~2년 후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

INTERVIEW

"한 회원에게 두 가지 가치를."
복합 모델은 회원당 매출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 전략입니다.

※ 본 글의 인터뷰는 가상이며, 수치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의사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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