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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네 요가원 월 회원 300명 - 강남이 아닌 동네에서 성공한 비결

Mastera 편집팀 2026년 03월 01일 조회 138
강남 진출을 포기하고 신도시 동네 요가원으로 월 등록 회원 300명을 만든 P 대표의 동네 밀착형 운영 전략.

인천 송도, 32평 그룹 요가원에서 P 대표(45세, RYT 500)는 매월 280~320명의 회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5년 강사 생활을 한 후 "동네 요가원으로 가겠다"고 결심한 이유, 그리고 신도시에서 요가원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INTERVIEW SNAPSHOT
300명
월 활성 회원
₩2,400만
월 매출
45%
시니어/주부 비율
25%
월 신규 회원

01.왜 강남이 아니라 송도였나요?

강남에서 5년 일하면서 깨달은 건, "강남은 강사가 너무 많고, 회원은 까다롭다"였어요. 같은 노력으로 신도시에서 동네 요가원을 하면 가족 회원, 시니어 회원, 직장인 등 회원층이 다양해서 비수기가 거의 없습니다. 강남은 여름·연말에 회원이 빠지지만, 송도는 안정적이에요.

02.차별화 포인트는?

"매트 한 장 거리"가 컨셉입니다. 매트가 다닥다닥 붙는 강남식 그룹 수업이 아니라, 회원당 매트 + 한 칸 여유를 보장하는 공간 구성. 32평에 16명까지만 받습니다. 대신 단가는 1회 18,000원으로 강남보다 낮춰 가격 진입장벽을 줄였어요.

03.회원 모집은 어떻게?

90% 이상이 "맘카페 + 입소문"입니다. 동네 맘카페에 매주 1회 "체험 1회 무료" 이벤트를 올리고, 체험 후 80% 이상이 등록합니다. 인스타는 일주일에 2번 정도, 회원분들 동의를 받은 수업 영상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줘요.

04.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오픈 6개월 차에 옆 건물에 대형 체인 요가원이 들어왔어요. 가격도 더 저렴했죠. 한동안 신규 회원이 50% 떨어졌습니다. 그때 시작한 게 "10인 이하 소그룹 시그니처" 클래스. 월 1회 4시간 워크샵(수강료 8만원)으로 차별화했고, 6개월 만에 회원이 다시 회복했어요.

05.후배 창업자에게 한마디

"동네 요가원은 강남보다 매출 천장이 낮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회원층이 다양하면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다만 맘카페 1~2개에서 신뢰를 쌓는 데 6개월은 걸려요. 광고하지 말고, 진심을 담은 후기 1건이 광고 100건보다 강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5가지

· 신도시 동네는 강남보다 안정적 - 회원층 다양성
· 매트 + 한 칸 여유 공간 디자인이 핵심 차별화
· 맘카페 + 입소문이 인스타보다 강력한 동네 채널
· 대형 체인 진입 시 워크샵·시그니처 클래스로 차별화
· 광고 0원, 후기 1건이 광고 100건의 효과

INTERVIEW

"동네 요가원의 매출 천장은 강남보다 낮지 않다."
회원층 다양성이 안정적인 매출의 원천입니다.

※ 본 글의 인터뷰는 가상이며, 수치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의사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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